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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영화 회식 &#8211; 추격자를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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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셜 미디어 &#38; 콘텐츠 프로덕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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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짠이아빠가 만듬</title>
		<link>http://mediabrain.co.kr/124/comment-page-1/#comment-229</link>
		<dc:creator>짠이아빠</dc:creator>
		<pubDate>Mon, 31 Mar 2008 23:49: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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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걸.. 아주 옛날 표현으로 조직의 쓴맛이라고 하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걸.. 아주 옛날 표현으로 조직의 쓴맛이라고 하죠..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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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NK가 만듬</title>
		<link>http://mediabrain.co.kr/124/comment-page-1/#comment-228</link>
		<dc:creator>PINK</dc:creator>
		<pubDate>Sat, 29 Mar 2008 17:51: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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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6년 전만해도 모이자 하면 전원 집합하던 팀 분위기가 생각나네요.
해가 가면서 사람도 늘고.... 이제는 영화라도 볼라면
영화선정도 힘들고 참석자 파악도 시간이 걸리니
전처럼 화끈한 맛이 그립습니다. ㅠ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5~6년 전만해도 모이자 하면 전원 집합하던 팀 분위기가 생각나네요.<br />
해가 가면서 사람도 늘고&#8230;. 이제는 영화라도 볼라면<br />
영화선정도 힘들고 참석자 파악도 시간이 걸리니<br />
전처럼 화끈한 맛이 그립습니다. ㅠ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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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양이의, 눈부신 일상가 만듬</title>
		<link>http://mediabrain.co.kr/124/comment-page-1/#comment-232</link>
		<dc:creator>토양이의, 눈부신 일상</dc:creator>
		<pubDate>Tue, 18 Mar 2008 01:52:0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b006.cafe24.com/?p=249#comment-232</guid>
		<description>(영화 줄거리나 여러 평들이 이미 많이 나와 있으므로 새삼 중언부언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니 그냥 개인적인 소감만 쓰련다.) 혼자 걷는 밤길의 무서움. 낯선 이를 맞닥뜨렸을 때의 순간적인 공포감. 나도 모르게 걸음을 재촉하게 되는 초조함. 그리고, 결국 아무 것도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의 안도감과 씁쓸함. 왜 이래야 하나 싶은 생각에 밀려드는 불쾌함. 대낮이나 초저녁에 귀가하지 않는 이상 아마 앞으로 영영 벗어나지 못할, 뒤엉킨 감정들. 세상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영화 줄거리나 여러 평들이 이미 많이 나와 있으므로 새삼 중언부언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니 그냥 개인적인 소감만 쓰련다.) 혼자 걷는 밤길의 무서움. 낯선 이를 맞닥뜨렸을 때의 순간적인 공포감. 나도 모르게 걸음을 재촉하게 되는 초조함. 그리고, 결국 아무 것도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의 안도감과 씁쓸함. 왜 이래야 하나 싶은 생각에 밀려드는 불쾌함. 대낮이나 초저녁에 귀가하지 않는 이상 아마 앞으로 영영 벗어나지 못할, 뒤엉킨 감정들. 세상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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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oominsky S2가 만듬</title>
		<link>http://mediabrain.co.kr/124/comment-page-1/#comment-231</link>
		<dc:creator>Zoominsky S2</dc:creator>
		<pubDate>Mon, 17 Mar 2008 16:36: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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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영화에 대해 사전 정보를 가지지 않으려고 많은 애를 섰습니다. 주변에서 들리는 이야기로는 괜찮다고 하고 관객이 잘 든다는 정도. 실제로 출연 배우들도 나에게는 낯선 사람들뿐. 물론 이 영화에 관심이 생긴 것은 먼저 김윤석이라는 배우 때문이었습니다. 대부분 영화에 관심이 있다면 &lt;타짜&gt;에 출연한 그를 놓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 영화가 끌렸고 그의 연기력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스토리는 세상 모든 콘텐츠의 무기 나도 콘텐츠를 만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 영화에 대해 사전 정보를 가지지 않으려고 많은 애를 섰습니다. 주변에서 들리는 이야기로는 괜찮다고 하고 관객이 잘 든다는 정도. 실제로 출연 배우들도 나에게는 낯선 사람들뿐. 물론 이 영화에 관심이 생긴 것은 먼저 김윤석이라는 배우 때문이었습니다. 대부분 영화에 관심이 있다면 < 타짜>에 출연한 그를 놓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 영화가 끌렸고 그의 연기력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스토리는 세상 모든 콘텐츠의 무기 나도 콘텐츠를 만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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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의 콘텐츠 유토피아가 만듬</title>
		<link>http://mediabrain.co.kr/124/comment-page-1/#comment-230</link>
		<dc:creator>레이의 콘텐츠 유토피아</dc:creator>
		<pubDate>Mon, 17 Mar 2008 15:33: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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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점심시간에 밥 먹으면서 수다를 떨다가 오랫만에 제대로 된 한국 영화가 나왔다는 얘기들이 흘러나왔다. 추격자란다. 이 영화를 먼저 본 한참 어린 동생 녀석은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얼마 전 손예진이 나왔던 &#039;무방비도시&#039;까지 몇 편의 한국 영화에 실망을 했던 나는 사실 이 영화에 그리 큰 기대를 걸지 않았었다. 게다가 말이 동생이지 띠동갑도 안되는 훨씬 어린 나이의 녀석이 남긴 소감이라 과연 나하고도 공감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점심시간에 밥 먹으면서 수다를 떨다가 오랫만에 제대로 된 한국 영화가 나왔다는 얘기들이 흘러나왔다. 추격자란다. 이 영화를 먼저 본 한참 어린 동생 녀석은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얼마 전 손예진이 나왔던 &#8216;무방비도시&#8217;까지 몇 편의 한국 영화에 실망을 했던 나는 사실 이 영화에 그리 큰 기대를 걸지 않았었다. 게다가 말이 동생이지 띠동갑도 안되는 훨씬 어린 나이의 녀석이 남긴 소감이라 과연 나하고도 공감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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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짠이아빠가 만듬</title>
		<link>http://mediabrain.co.kr/124/comment-page-1/#comment-227</link>
		<dc:creator>짠이아빠</dc:creator>
		<pubDate>Mon, 17 Mar 2008 15:11: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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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 정말 빨리도 올리셨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와.. 정말 빨리도 올리셨군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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