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인구의 75%가 맥을 쓰는 가운데, 그간 소외감에 시달려 왔던 003에게도 드디어 아이맥이 생겼습니다!! (맥 써본 적도 없으면서…- -) 다들 맥 쓰는데 저만 아니라고 노래를 불러댄 토양이, 그야말로 득템. 어제 오후에 왔으니 제대로 다루어보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푹 빠질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오늘 하루는 버퍼링의 연속….) 생소하지만 편리하고, 또 이렇게 멋진 디자인까지~
업무 환경의 향상을 위해 흔쾌히 컴퓨터를 (그것도 아이맥으로) 바꾸어주는 멋진 회사, 미디어브레인이랍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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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처럼 늘 정진하시길.. ^^ 파이링.. ^^
그저 부러워요…
아이.. 뭐 부럽기까지야.. ㅋㅋ 처음에는 적응하느라고 고생 좀 할 것 같네요.. 우리 토양이님.. ^^
맥진영에 동참하셨군요. ^^* 축하드립니다. 멋진 맥라이프 되세요~
75%였다가 이제 100%가 되었으니.. 사무실 인구수가 나오네요.. ㅋㅋ
한번 사용해 보고 싶네요. 전 10년전 CRT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는중이라서요.
와우.. 사실 꾸준히 사용하는게 새것 사용하시는 것보다 훨 인내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매우 심플하네요 ^^
심플 그 자체죠.. ^^
메모리 램 딸려서리 총무에 램 좀 사달라고 했더만, 품의 쓰라더군요..
기냥 더블클릭하고 ‘기다리고’ 화면전환하고 ‘기다리고’..
회사에서 ‘道’ 닦고 있습니다..ㅡ.,ㅡ
나원.. 그럼 생산력 떨어질텐데?
우리도 품의는 해요. 다 말로 때워서 글치. 캬캬
아이맥 후속의 네이밍은 뭘까요?
1) 어른맥
2) 어덜트맥
택일하시고 관제엽서에 적어 제 사서함으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