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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5일 조촐하게 3주년을 기념했습니다. 3년 동안 함께 고생한 002호에게 감사를.. 다음 3주년을 위해 오늘을 함께 한 003호와 004호에게 기대를..늘 후방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는 X맨에게 경의를..3주년 기념 케익 멋지게 만들어주신 진주아빠.. 사업번창 하시길.. 다음 3년을 위해 다시 출발합니다.. ^^ 파이링 ^^ 미디어브레인 5총사의 지하철 결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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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봄 처음 미디어브레인이 탄생한 이후 우여곡절 끝에 오늘로 3년이 되었습니다… 기업 나이로 3살이면 정말 열심히 일해야할시기가 아닌가 싶네요.. ^^ 그동안 도와주신 모든 분들이 도대체 제가뭐가 이뻐서 그런 도움을 주셨을까.. 곰곰생각해보니.. 결국 그분들의 배려가 아닐까라는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저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3살이 되고나니 이제 조금 뭔가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앞으로 3년 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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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최근 재미있는 자료가 하나 나왔습니다. 식스 어파트 일본 법인에서 발표한 조사결과로 블로그 운영 기업에 대한 인터넷 사용자 반응을 조사한 자료입니다. 절반 이상이 <친근하다(51%)>라고 답해 블로그에 대한 인터넷 사용자들의 개인적 친밀감이 기업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 <열린느낌(44.8%)>, <정보 제공에 적극적(39.7%)>이라는 등의 긍정적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기업 블로그를 본적이 없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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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된 이야기지만 아날로그 시대의 정보 메카이던 미국의 브리태니커가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툴인 블로그를 대상으로 백과사전 정보 위젯을 제공한다고 해 흥미를 끌었습니다. 브리태니커는 온라인을 통한 정보 제공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블로그 같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에도 적극 대응하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기업의 공식 블로그 움직임이 서서히 확산되고 있는 것과 동시에 블로그 위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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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0일(목)부터 11일(금)까지 워크샵 다녀왔습니다.오랜만에 스터디도 하고.. ^^날도 참 좋았고, 시설도 좋아서 아주 편하게 진행하고 왔습니다. 이제 좋은 결실만 맺으면 되겠죠. 앞으로 10주후.. 멋진 작품 하나 또 탄생시킬 예정입니다. 브레인002와 브레인003.. 모두 최선을 다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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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브레인 소속 브레인의 첫 번째 소양은 ‘작가정신’입니다. ^^ 콘텐츠 프로덕션이기에 다양한 상상력이 필요하며 그것을 글이나 사진, 영상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이 세상 모든 것이 콘텐츠’라는 저의 독단적인 사훈에 충실한 브레인을 전 사랑합니다. ^^ 그렇게 사랑하는 브레인 중 한 분인 토양이님이 홈런 한 방 날렸습니다. 전공을 살려 다소 교과서적인 책이긴 하지만 그래도 잃어버린 우리 역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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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연말에, 미디어브레인 송년 모임을 맘마미아 단체 관람으로 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 의견은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정작 예약을 하려고 했더니 이미 연말까지 거의 예약이 끝났기 때문이었지요. 물론 자투리 자리야 좀 남아 있긴 했습니다만, 예약의 실권(!)을 쥐고 있는 사람이 뮤지컬은 무조건 좋은 자리에서 봐야 한다는 의지가 워낙 강해서 자투리 자리는 포기.그렇게 해가 바뀌고, 정신없이 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