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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S. GOVERNMENT YOUTUBE CHANNEL 미 정부 기관의 소셜 미디어 활용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 같다. 최근 백악관 소식을 전했지만 이번에는 정부 공식 유튜브 채널을 살펴보자. 가입은 2007년 3월 22일에 했으니 벌써 2년이나 묵었지만 본격적인 활동은 오바마 대통령취임 이후가 아닐까 싶다. 역시 오바마의 Change라는 구호가 단순히 구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온라인에서도 잘 적용되어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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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페이스북(블로그)에 올라온 동영상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대통령의 일상 중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을 일부러 노출시킨 것. 이러한 이미지 전략은 사르코지 대통령의 성격에서도 오는 것이겠지만, 최근 주요 국가의 대통령 이미지 전략은 권위주의를 타파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사례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역시 블로그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딱딱함보다는 말랑말랑한 인간 본연에 더 가까운 커뮤니케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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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입니다. 웹심리학 출간과 함께 독자 혹은 예비 독자분들께 무언가 도움을 드릴게 없을까 고민하던 끝에 동영상 프리뷰를 준비해봤습니다. 처음 만들어서 그런지 약간 어설픈데 앞으로 웹심리학과 관련해 재미있는 동영상 프리뷰를 개발해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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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브레인이라는 회사 이름을 걸고 번역 출판한 ‘웹심리학’이 시장에서 작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온라인 서점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경제/경영서 부분에서 순위에 올라오고 있네요. 솔직히 실무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는 약간은 말랑말랑하면서 간결한 챕터 구조에 쉬운 내용을 가진 책이 도움 되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유명 교수님이 쓰신 개념서나 거창한 논리구조를 가진 책은 아니지만, 실무를 하면서 그 어떤 선배나 상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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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브레인은 기업과 고객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콘텐츠 프로덕션으로 콘텐츠가 고객에게 전달되고 또 확산되기까지 그 모든 과정을 서비스하는 조금은 독특한 컨셉의 회사입니다. 대부분의 기업 활동은 고객, 임직원 혹은 협력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이루어지며,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 되는 것이 바로 콘텐츠입니다. 소통을 위한 중요한 소재가 되는 콘텐츠는 어떤 기준에서 접근해야할까? 그것에 대한 작은 힌트로 준비한 책이 바로 ‘웹심리학’입니다. 일본의 유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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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정부가 Twitter와 Facebook, MySpace에 디지털 화이트 하우스를 오픈했다. 기존의 백악관 공식 블로그가 있음에도 새로운 소셜 미디어에 지속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공식 블로그의 건조함을 극복하고, 다양한 누리꾼의 의견에 대응하고 토론에 참가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한다. 역시 블로그가 소통보다는 주장에 가까운 미디어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면 Twitter나 Facebook, MySpace는 소통 방식에서 더 강점이 있다고 판단한 듯. 백악관의 홈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