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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임직원을 사진이 아닌 클레이 미니어쳐로 만들었습니다. 직원 몇몇은 집에 가져가고 책상 앞에 두고 있지만, 저렇게 한 곳에 모여 있는 경우도 있죠.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니 이들이 진화를 시작했습니다. ^^ (상세한 내용은 본문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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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개인 블로그가 기업의 의뢰를 받고 특정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해 글을 쓰는 상업적 블로깅 활동에 대해 지금까지 일정한 원칙이 없었다. 미국도 일본도 한국도 모두 마찬가지. 미국과 일본 모두 이러한 입소문 광고를 소비자가 인식하지 못하고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심각한 문제를 제기했으며 미국은 연방거래위원회(FTC) 그리고 일본은 최근 신설된 소비자청에서 이에 대한 규제를 발벗고 나섰다. 그런 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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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브레인의 001호 CEO 브레인께서 생일을 맞이하셨습니다! 감축감축감축! 촛불 개수가 9개니…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케익은 브레인 막내 007호가 고른 딸기 생크림 케익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디어브레인에 006호로 입사해서 두 번 째 맞는 생일파티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006호 입사 소개도 안됐었군요. 회사가 바쁘다보니 브레인 소개가 당분간 안되었었죠. 전 그래도 맘 상하지 않습니다. 전 관대하니까요. 벌써 미디어브레인은 브레인 008호 까지 들어와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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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을 보다 재미있는 기사를 발견했다. 골프 신문이다보니 우즈를 소재로 올려놓았는데, 그 비교 대상이 바로 도요타. 지금 미국에서 가장 많은 이슈를 점유하는 단어가 아닌가 싶다. 그런데 소셜 미디어와 콘텐츠를 주 업무로 하는 미디어브레인 입장에서 이 기사를 살펴보니 “세상의 모든 1등에게 던지는 인사이트”가 있었다. 며칠 전 트위터에 날린 “국내의 그 어떤 대기업도 도요타가 될 수 있다.”라는 [...]